태그 : RM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가을(6)2009.10.23
- 계수나무 향(4)2009.10.15
- 휴대품(10)2009.06.22
- 비온 다음 날 호암산(4)2009.06.05
- 낙화(8)2009.06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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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23 18:48
가을 사진의 감초, 코스모스.
희방 옛길은 솔직히 좀 ‘꽝’. 대신 소백산역은 아담한 게, 정이 가는 간이역.
저 놈의 감도 이제는 썩 익었을 게다.
가을 가뭄에 강아지풀도 바싹 마르고.
요샌 해바라기도 가을 햇빛 자외선 무서운 줄 아는지 태양을 피하더라.
FM2 | RM | 2009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15 20:32
FM2 | RM | 2009
법주사 담벼락에 서있는 계수나무. 거참, 신기하더이다. 솜사탕 같은 달큰한 향이 나더라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06/22 00:47
FM2 | RM | 2009
주머니나 가방 안에 들어 있는 것들. 휴대폰, MP3 플레이어, 똑딱이, 그리고 열쇠고리.
휴대폰과 MP3 플레이어는 빌어먹을 삼성 거다.
똑딱이는 놀라운 샤프니스를 자랑한다는 SUPER-EBC FUJINON 28mm를 탑재한 KLASSE W다. 그 성능이 발휘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.
열쇠고리는 니...
- 산_ trekking
- 2009/06/05 00:30
하늘이 열린 듯 비가 오더니, 산은 흠뻑 젖어 있다. 안개숲이 보고 싶어 호암산에 올랐다.
산 들머리부터, 상쾌하고 상쾌하고 또 상쾌하다.
폐가. 집주인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없다.
너도 아카시아니?
좋아하는 피사체 중 하나, 나무 밑동도 한 장 찍고.
돼지도 한 마리 만나고.
오를 수록 안개는 짙어..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06/03 00:45
FM2 | RM | 2009
바람이 불어 아스팔트에 꽃을 피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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