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진_ viewfinder
- 2009/12/15 01:48
KLASSE W | X-TRA400 | 2009
다향만당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2/15 01:47
겨울은 군고구마의 계절.
겨울은 찐옥수수의 계절.
KLASSE W | X-TRA400 | 2009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2/08 21:22
KLASSE W | X-TRA400 | 2009
어색한 명동, 어울리지 않는 카페 Razem에서 떡 대신 치즈케잌 한 조각을 먹고 아메리카노를 마셨다. 사진 몇 장으로도 대화는 충만해졌고, 시답잖은 농담 사이로 제법 진지한 이야기들이 껴들었다.
그리곤 남산행, 역시 난 산이 좋은가 보다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2/03 00:30
KLASSE W | X-TRA400 | Cropped | 2009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1/08 08:18
KLASSE W | SUPERIA200 | 2009
해가 무척 짧아졌다. 늦가을을 무척 좋아한다. 일요일 아침 비가 오니 좋다. 이 비 그치면 쌀쌀해지겠지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15 05:49
KLASSE W | Autoauto200 | 2009
기다리는 데는 담배와 커피가 제격이다. 담배도 끊고 커피도 줄여야 하는데, 나약하기 짝이 없다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09 16:08
KLASSE W | Autoauto200 | 2009
국립 서울대학교 법인화, 나는 반댈세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05 19:57
KLASSE W | SUPERIA200 | 2009
징글징글하다, 저거 없으면 안 되는데 말이다. 사는 것도 똑같은 것일까? 꼭 있어야 하는 것들이 가끔은 징글징글하다. 그럼에도 놓을 수 없는 게 삶이다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09/29 14:24
KLASSE W | vista200 | 2009
비바람에 꽃잎이 떨어지면, 그 녀석은 아니지만 새로운 녀석이 반드시 기필코 피기 마련.
KLASSE W | vista200 | 2009
한 순간 한 순간 물러섬 없이 강단지고 치열하게 살 수 있기를. 백발의 나이가 되어 지금의 나를 돌아볼 때, 자랑스럽지는 못해도 부끄럽지 않기를.
어째 사진과는 어울리지 않는 글이다. “죄송합니다. 몰래 찍었습니다.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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