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EOS-5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책장(6)2009.10.20
- 눈측백나뭇잎(2)2009.10.17
- 설악산(12)2009.10.13
- 희망사진관(4)2009.07.21
- 그라데이션_ 운산(雲山)(0)2009.07.12
- 경외로운 길을 걷다(6)2009.07.09
- 2009년 7월 오대산 산행기(6)2009.07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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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20 01:56
EOS-5 | Autoauto200 | 2009
표지가 좀 예쁜 책들이 꽂힌 곳으로 가을빛이 내렸으면 좋았을 것을, 칙칙한 책들만.
그나저나, 더 나이 들기 전에 스니커즈도 신어 봐야 하는데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17 23:06
EOS-5 | Autoauto200 | 2009
선물 받은 눈측백나뭇잎, 향그로운 내음이 난다. 직접 맡아 보지 않고서는 설명, 공감할 수 없는, 그런 내음이다. 내게도 이런 향이 있길 바라며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10/13 02:27
간만에 파노라마 합성
해질녘 설악산과 속초항. 색감 하고는... 대체 노출을 어디에 맞춘겨.
당겨본 사진. 백두대간, 그러니까 공룡능선과 설악주릉이 멋지다.
마실 나온 아저씨도 구름띠를 두른 설악산이 괜찮았던지 휴대폰 들고 찰칵!
EOS-5 | Autoauto200 | 2009
- 사진_ viewfinder
- 2009/07/21 20:18
EOS-5 | X-tra400 | 2009
그 흔한 PC방 하나 없는 강원도 두메에도 사진관은 있더라. 인제 상남에서.
그나저나, EOS-5 셔터 소리는 예술이다. 사진을 찍는데 귀가 호강을 한다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07/12 01:36
EOS-5 | X-tra400 | 2009
- 산_ trekking
- 2009/07/09 01:07
전날 올랐던 오대산 자락, 돌아보니 여전히 구름이 자욱하다. 거긴 아직도 비오냐?
자, 446번 지방도, 이제 걸어볼까요?
원래 첫날밤을 보내려 했던 ‘오대산 휴식타운’. 그 옆에 있는 항아리 대열. 이곳에서 잠시 쉬었는데 아주머니께서 매우 친절하시고 다른 곳보다 민박값도 5천 원에서 1만 원 가량 싸다. 아쉽다.
휴식타운을 출발한 지 ...
- 산_ trekking
- 2009/07/08 14:48
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룰루랄라! 요 최근 본 하늘 중 이렇게 높은 하늘이 있었던가? 역시 기상청 예보는 믿을 게 못 된다... 했는데.
전날 비가 내려서 빛을 받는 초록은 더욱 맑고 투명하다.
상원사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 할 때까지도 역시 룰루랄라!
하지만, 중대사자암에 도착하니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빗방울이 하나씩 떨어지기 시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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