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용산참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기쁘고 기대되고 부끄럽다(2)2009.09.25
-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, 그리고 달력(2)2009.08.28
- 이 냉동고를 열어라(2)2009.06.07
- 1월 20일 아침 6시 30분(6)2009.01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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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진_ viewfinder
- 2009/09/25 19:19
당일매진, 판매완료!!
달력 <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.... 용산을 생각하다>가 모두 판매되었다 한다. 다행이다. 아주 작은, 정말 작은 보탬을 했지만 기분은 매우 좋다. 맘만 같으면 수십 부를 사는 건데, 고작 3부. 이도 고맙다며 제작진에선 나의 이름도 뒷면에 넣어주었다. 부끄러울 따름이다.
다음 주 초에 받아볼 수 있다...
- 사진_ viewfinder
- 2009/08/28 02:26
게시판 홍보용
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달력
기획 | 송수정
참여사진가 | 노순택 노익상 박종우 박태희 성남훈 양혜리 양희석 윤경진 이갑철 이재갑 이규철 조우혜 조재무 한금선 허태주
1. 이 달력은 사진가와 기획자가 자신의 재능과 비용을 스스로 부담해 제작됩니다. 아울러 디자인과 제작실무 역시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습니다. 제...
- 눈_ eyes
- 2009/06/07 23:03
지난 6월 2일 저녁 용산참사현장에서 진행된 촛불문화제에서 송경동 시인이 이 시를 낭송했다고 한다. 시가 낭송되는 동안 경찰무전기에서는 계속 “마이크 잡은 시인 연행해!”라는 명령이 흘러나왔고, 전경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, 송경동 시인은 끝까지 울분을 토하며 이 시를 부르짖었다고 한다.
이 음성은 6월 4일 에서 송경도 시인이 낭송한 것이다....
- 눈_ eyes
- 2009/01/20 16:54
오늘 아침 그곳을 지나쳤다. 새벽, 때 아닌 정체였다. 버스는 한강대교에서부터 가다서다를 반복했다. 라디오에서 손석희와 철거민 관계자가 통화를 하고 있었고 어제 뉴스도 있었고 해서,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짐작은 할 수 있었다. 신용산역에 가까워질수록 사이렌 소리와 경찰의 호루라기 소리가 요란해졌다. 그 소리들 사이로 살수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소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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